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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르이샤리프(Mazār-e Sharīf, 다리어: مزار شریف)는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가장 큰 도시이고 발흐 주의 주도이다. 마자르이샤리프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다리어이다. 시아파가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의 대부분은 우즈벡족이다. 마자르이샤리프는는 아프가니스탄의 네번째로 큰 도시이다. 인구는 300,600 인 (2006 년 추정)이였다. 그곳은 발크 주의 주도로 남동쪽의 카불, 서쪽으로는 헤라트, 북쪽으로는 우즈베키스탄과 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마자르이샤리프는 몇 년 전에는 탈레반에 의해 통치되었던 곳이었다. 2001년 11월 9일에 아프가니스탄 북부 동맹이 이곳을 탈레반에게서 빼앗았다. 마자르이샤이프는 예전에는 아프간 투르케스탄의 수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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