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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영어: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또는 몰몬교(Mormonism, 표준어: 모르몬교)는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발생된 하나의 기독교계 종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한다. 이 종교의 신도들은 자신들이 믿는 종교가 기독교이지만 로마 가톨릭이나 개신교 그 어느 쪽도 아니며, 어느 종파에서 분파되어 나온 교파가 아니라 초대 교회와 동일하게 ‘회복된 참된 예수 그리스도 교회’라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몰몬교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이러한 명칭은 성경과 더불어 그들의 주요 경전인 몰몬경에서 딴 외부인들이 붙인 별명이며, 이 교회의 공식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이다.[1]. 후기성도란 고대 사도 시대의 신도들을 초기성도로 보고 이들과 구분하여 현대 신도들을 일컫는 말이다. 신자들은 그들의 종교가 별명인 몰몬교보다는 공식명칭으로 불리기를 원한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신도 수는 전세계에 1200만여 명이다. 그 중 560만여 명이 미국 신도이며, 미국에서는 가톨릭, 남침례교회, 연합감리교회 다음으로 4번째로 큰 종교 이다.[2] 2007년 국제종교문제연구소에 따르면 대한민국 내에서는 138개의 지교회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
기원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1830년 4월 6일 미국 뉴욕 주 페이에트에서 조지프 스미스 2세를 포함하여 아무 교회에도 소속되지 않았던 6명의 동료들로 설립되었다. 현재 본부는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에 있다. 경전과 교리경전은 일반적인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신·구약 성서를 비롯해, 조지프 스미스2세가 개교하던 시기 천사 모로나이에게 받은 금판을 번역했다는 몰몬경(모르몬경, 부제 : 또 하나의 예수 그리스도의 성약), 그가 아브라함서 모세서라고 선언한 파피루스 사본들을 영적으로 번역했다고 하는 번역본이 포함된 값진 진주 및 현대 계시를 집대성한 교리와 성약을 경전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교회의 공식 교리는 성경을 포함한 이 4대 경전에 근거한다. 교리로서 기존의 기독교 전통교리와 같은 부분으로서, 하나님 아버지와 그 분의 독생자이며, 인류의 대속주, 구세주인 아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와 성신 하나님을 믿으며, 예수는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성신의 권세로 태어나 위대한 가르침과 대속을 위해 십자가 희생을 치루시고 부활 승천하신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이다. 또한 인류는 참된 신앙을 통해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공덕에 의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는 믿음에 있다. 기성 기독교의 교리와 다른 부분은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은 뜻에서 한 하나님이지만, 개체적인 존재로 믿는 점, 성경과 더불어 몰몬경을 경전으로 인정하는 점, 현대에 살아있는 선지자가 있고 하늘의 계시가 주어진다고 믿는 점, 복음의식을 집행할 신권이 회복되었다고 믿는 점, 성전을 가지고 있으며 성전에서 죽은 조상들을 위해 대리침례의식을 베풀고 있는 점, 믿음에는 행함이 따르는 참된 신앙이어야 한다고 믿는 점 등에서 차이점이 있다. 평신도 교회로서 직업적인 성직자를 두지 않으며, 술, 담배, 커피, 홍차 등을 취하지 않으며, 정직, 근면, 순결한 생활을 추구하는 특징이 있다. 유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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